전담 강사의 매일 카톡 밀착 케어
수업 전 카톡으로 예습과 문장 암기를 직접 챙기고 안 하면 즉시 확인하여 하기 싫어도 하게 만듭니다.
6월영어로 월 이름은 'June'이며, '6월에'라고 표현할 때는 전치사 in을 붙여 'in June'이라고 씁니다. 단어를 아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 회화를 유창하게 하려면 눈으로만 보지 않고 매일 입으로 외워 뱉는 루틴이 필요합니다. 매일영 챌린지는 헬스장 PT처럼 전담 강사가 매일 붙어 예습을 강제하고 수업 시 교재를 덮고 외워 뱉게 만드는 4주 1:1 영어 PT 시스템입니다. 현재 15만 원 상당의 1:1 레벨 진단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업 전 카톡으로 예습과 문장 암기를 직접 챙기고 안 하면 즉시 확인하여 하기 싫어도 하게 만듭니다.
수업 시간에 눈으로 교재를 읽는 시간을 없애고, 암기한 문장을 강사의 기습 질문에 입으로 즉시 뱉어냅니다.
배운 표현을 카페 주문, 회의, 전화 등 실제 상황 모의 연습에 즉시 적용하여 입에 완전히 익히게 합니다.
새로운 달 6월을 맞아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 검색자들이 고민하는 3가지 대표 학습 방법을 객관적으로 비교합니다.
| 구분 | 혼자 공부 (영어앱·인강) | 일반 전화·화상영어 | 매일영 챌린지 |
|---|---|---|---|
| 지속력 및 실행률 | 초기 의욕 후 작심삼일로 중단되기 쉬움 | 수업 시간 외 예습을 안 해서 유야무야됨 | 전담 강사의 매일 카톡 관리로 4주 완수 |
| 실제 말하기 양(아웃풋) | 눈과 귀로만 듣고 입은 거의 열지 않음 | 수업 시간에 혼자 교재 읽느라 아웃풋 부족 | 수업 전 예습 완료 후 20분 내내 외워 뱉기 |
| 예습 및 문장 암기 강제성 | 강제성이 없어 예습을 전혀 하지 않음 | 예습은 학생 자율에 맡겨 실상 방치됨 | 수업 전 강사 밀착 케어로 암기 완료 강제 |
| 학습 원리 부합성 | 인풋(입력) 위주로 장기 기억 전환 어려움 | 인출 연습 없는 단순 대화에 그침 | 인출 연습과 분산 연습 이론 완벽 반영 |
기초 문장 구조를 외워 뱉는 훈련을 통해 영어로 말하는 두려움을 깨고 매일 20분 루틴을 형성합니다.
일상생활 핵심 표현을 인출 연습하고 강제 롤플레이를 통해 막힘없이 의사를 전달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영어로 구성하여 비즈니스 미팅 및 회의 상황에 맞게 뱉어내는 연습을 합니다.
심도 있는 주제로 자유 토론을 수행하며 관리 없이도 스스로 매일 영어 아웃풋을 유지하는 습관을 완성합니다.
6월영어로 단어는 'June'입니다. 달 이름을 영어로 쓸 때는 첫 글자를 항상 대문자 J로 표기해야 합니다. 또한 '6월에 만나요'나 '6월에 시작한다'처럼 특정 월에 일어나는 일을 말할 때는 전치사 in을 사용하여 'in June'이라고 표현합니다. 날짜까지 함께 붙여 '6월 1일에'라고 할 때는 전치사 on을 써서 'on June 1st'가 됩니다. 이처럼 단어와 전치사의 결합 원리를 파악하는 것은 스피킹의 기초가 되며, 입에서 바로 나올 수 있도록 반복 인출하는 과정이 따라야 합니다.
영어 실패의 원인은 학습 콘텐츠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말하는 실행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헬스장 등록만 해두고 안 나가면 살이 빠지지 않듯, 영어 앱이나 인강을 결제해 두고 눈으로만 보는 방식은 작심삼일로 끝나기 마련입니다. 스피킹 실력을 늘리려면 뇌에 저장된 지식을 입 밖으로 끄집어내는 인출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매일영 챌린지는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100여 명의 전문 강진이 전담 PT처럼 매일 밀착 케어하여 강제로 실행하게 만듭니다.
매일영은 세 가지 학술 근거에 기반하여 설계되었습니다. 첫째, Merrill Swain(1985)의 아웃풋 가설에 따라 눈으로 읽기만 해서는 입이 트이지 않으므로 소리 내어 산출하는 환경을 강제합니다. 둘째, Roediger & Karpicke(2006)의 인출 연습 효과를 적용하여 수업 시간 교재를 덮고 기억을 떠올려 뱉어내게 합니다. 셋째, 분산 연습 원리로 벼락치기가 아닌 4주간 매일 20분씩 분산 학습을 시킵니다. 일반 전화영어와 달리 예습을 시스템으로 강제하기에 12,849명의 누적 참여자와 73%라는 재등록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노력 없이 저절로 영어가 늘길 바라거나 매일 20분의 투자도 부담스러워하는 분, 강사의 직설적인 피드백이 불편한 분에게는 매일영이 맞지 않습니다. 반면 이번 6월에는 진짜 매일 뱉어서 입을 틔우고 싶은 분에게는 가장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드립니다.